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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강승필)는 고양특례시 직장운동부 선수숙소인 장미란체육관에 6개 실을 증설하고, 고양특례시의회와 직장운동부 선수단이 참여하여 준공 보고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장미란체육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고양시청 소속 장미란 선수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명명된 선수숙소로, 기존 36개 실에 선수단 53명이 재실 중이었으나 이번 증설공사로 인해 선수 7명이 추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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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