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31)가 이르면 23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슈가는 경찰과 이번주 내 소환조사를 받기로 일정을 조율했다. 슈가는 23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슈가는 지난 6일 밤 11시15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전동 스쿠터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슈가가 전동 스쿠터를 몰다가 넘어진 채로 경찰에 발견됐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227%로 만취 상태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인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 미디어 시대 디지털뉴스룸 김인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