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의정부시장(오른쪽)이 '올해의 청년상' 봉사 부문 수상자인 손희수씨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김동근 의정부시장(오른쪽)이 '올해의 청년상' 봉사 부문 수상자인 손희수씨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의정부시


의정부시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청년의 날을 기념해 '올해의 청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의 청년상'은 의정부시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한 청년을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선정·시상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봉사 부문 손희수, 이다은 △청년활동 부문 곽신애, 박성준, 이유정 △환경가 부문 김성은 △창업가 부문 임지환, 김정훈 등 모두 8명이 선정됐다.

김동근 시장은 "올해의 청년상 수상자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변함없는 열정으로 각자의 분야에서 더욱 큰 성취를 이루시길 바란다"며 "청년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이끌어갈 청년 지도자들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