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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는 지난 4일 삼성전자 DS부문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위한 친환경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김세제 화성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하헌재 삼성전자 상무 등 16명이 참석했다.
삼성전자는 사랑의 걷기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기부금으로 친환경 차량 7대를 구입하여 화성시 내 7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 차량은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와 복지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하헌재 삼성전자 상무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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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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