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오른쪽)이 5일 우수제안자에게 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오른쪽)이 5일 우수제안자에게 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5일 '9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에서 상반기 우수제안자 10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선정된 우수제안은 △차령초과말소 제도를 이용한 무단방치 차량의 차주의 자진말소 처리 유도 제안 △"공적항공마일리지 기부제도" 통해 마일리지 활용률 제고 △저시력 장애인을 위한 피난 안내도 게시 △'스마트 금연행정'으로 세 마리 토끼 잡기 △각종 포상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수여장 통일화 방안 △택지개발지구 개발사업자의 우수 연결관 설치 수행 제안 △고정형(무인단속) CCTV 설치정보 제공 서비스 △지방세 고지 일반송달 기준세액 상향으로 우편요금 예산절감·징수율 증대 △직원들의 쉼과 문화의 공간 '마음쉼터' 활성화 △예약 시스템을 통한 전산실 출입 신청 관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