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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남본부는 지난 5일 목포시에 위치한 소망 자립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우리 축산물 60세트(3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은행 전남본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추석을 앞둔 소외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우리 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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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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