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에 대해 의료계와의 대화의 문이 언제나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를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에 대해 의료계와의 대화의 문이 언제나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를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정부가 2026학년도 의대 정원에 대해 의료계와 논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6일 뉴시스에 따르면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날 비상 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정부는 언제나 의료계와의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며 "2026년도 의대 정원을 포함해 의제와 형식에 구애 없이 논의가 가능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후속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추석 연휴 동안 응급실 진료 후 수술·처치·마취 등 행위에 대한 수가를 주간 200%, 야간·휴일 300%(기존 150%)까지 가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