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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핫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13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core memory made at the VMAs performing ROCKSTAR and NEW WOMAN for the first time"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사는 스터드와 태슬, 체인 장식으로 가득한 빨간색 가죽으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MTV VMA'에서 'Rockstar'로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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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other core memory made at the VMAs performing ROCKSTAR and NEW WOMAN for the first time"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백스테이지로 보이는 공간에서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사는 스터드와 태슬, 체인 장식으로 가득한 빨간색 가죽으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아내는 것은 물론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리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MTV VMA'에서 'Rockstar'로 베스트 K팝(Best K-Pop) 부문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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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옥 기자
머니S 편집부 김은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