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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쓰레기 풍선을 추석연휴에도 살포했다. 이로 인해 경기북부 및 서울 지역에 30여개의 낙하물이 확인됐다.
19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또 다시 쓰레기 풍선을 부양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이달 들어 지난 4~8일과 11일, 14~15일 풍선을 날렸고, 사흘 만인 이날 다시 풍선을 띄웠다.
북한은 지난 18일 오전 6시50분쯤 평안남도 개천 일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도 수 발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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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