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보해양조는 지난27~29일까지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0회 국제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제품 전시와 이벤트 부스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축제 기간동안 푸드 기업관에서는 잎새주, 매취순, 보해 복분자주, 다시, 마주 등 보해양조의 대표 제품을 비롯해 완도 특산물 다시마를 활용한 소주 '다시, 마주'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나만의 잎새주 만들기'이벤트를 마련해 자신만의 잎새주 라벨을 꾸미는 시간을 가졌으며, 보해의 RTD(Ready To Drink)제품인 '매실 하이볼 순'을 시음할 기회도 제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