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2024 한음저협 논문 공모전, 의견 나누는 추가열 회장


추가열 회장, 박학기 부회장 등이 24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2024 제2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추가열 한국음악저자권협회 회장, 신동욱 국회의원, 벤자민 응 CISAC 이사를 포함한 저작권 업계 관계 및 국회 인사, 전문가, 심사위원, 수상자 등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개회사 및 추사, 논문 공모전 시상, 기념촬영 및 저작권 퍼즐 캠페인 선포(AI), 대상 수상자 논문 발표 및 입상작에 대한 심사위원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추가열 회장은 "제1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논문공모전을 통해 건전한 음악산업 발전과 창작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었다"며 "창작자들의 권리가 올바르게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은 음악 저작권 및 음악 저작권 등록 제도와 관련 국내 음악 산업이 나아갈 방향 모색과 음악 창작자 권익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한음저협)은 지난 8월 말까지 약 80일간의 접수 기간을 통해 작품 접수 및 심사를 진행한 결과 총 11팀(또는 개인)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한편 수상작은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연구와 및 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공청회 개최 및 관련 법안 마련을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