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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우아한 가을여신으로 돌아왔다.
8일 태연은 루이 비통의 새로운파인 주얼리 컬렉션 '르 다미에 드 루이비통'과 함께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1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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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는 그녀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루이 비통의 섬세한 주얼리가 조화를 이루며, 이번 컬렉션의 모던하고 우아한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또한, 그녀는 여유로운 모습으로 감각적인 컷을 완성하며 감성적이고 세련된 다채로운 이미지로 화보를 이끌었다.
태연이 착용한 컬렉션은 메종의 역사적인 다미에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특히 이번 화보가 '편지'라는 서정적 주제였다는 점을 미뤄, 청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한 태연은 그윽한 눈빛 연기를 선보여 그야말로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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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 태연은 미니멀한 화이트 탱크톱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하게 세팅한 팔찌를 우아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시크한 블랙 터틀넥 톱에 옐로 골드 펜던트 네크리스를 쿨하게 매치했다. 또 볼드한 링 두 개를 레이어드하는 과감한 스타일링도 선보이며 패셔너블한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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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과 함께한 화보는 하퍼스 바자 11월호 및 SNS,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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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