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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이 '제19회 부산불꽃축제'를 삼진포차에서 관람할 수 있는 '골드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 삼진어묵에 따르면 '삼진포차'는 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앞 3층 높이의 루프탑에 위치해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 야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어 지난 6월 오픈 이후 한달 평균 약 2천명이 방문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삼진어묵 '골드티켓 이벤트' 당첨 시 '삼진포차'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4인 테이블 좌석권'과 축제 당일인 11월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약 3시간 동안 삼진포차의 다양한 메뉴와 주류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자유 이용권'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며 오는 23일까지 동시 진행된다. 당첨자는 오는 28일 추첨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의 경우 부산권역 직영 매장(영도본점, 부산역광장점, 부산역라마다점, 센텀점, 메가마트동래점, 동래점, 서면점)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 삼진어묵은 불꽃축제 당일 삼진포차 입장권 '현장 선착순 판매'를 진행한다. 당일 현장 입장권은 선착순 22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삼진포차 현장 줄서기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삼진어묵이 운영하고 있는 팝업 형 루프탑 포차 '삼진포차 시즌1'은 '부산불꽃축제(11월 9일)'를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한다. 시즌1의 뜨거운 반응을 감안해 이후 '삼진포차 시즌2' 운영을 기획하고 있다.
박용준 삼진어묵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삼진어묵과 삼진포차를 사랑해 주신 고객 분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기획했다"며 "광안대교가 한 눈에 보이는 탁 트인 공간의 삼진포차에서 부산의 대표 축제인 '부산불꽃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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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