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역공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수미 지역을 찾아 작전을 수행중인 82 공중 강습여단 장병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4일 배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수미 지역을 방문해 전황을 보고 받고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작전중인 병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2024.10.0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역공 작전이 진행되고 있는 수미 지역을 찾아 작전을 수행중인 82 공중 강습여단 장병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4일 배포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수미 지역을 방문해 전황을 보고 받고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작전중인 병사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2024.10.04 ⓒ AFP=뉴스1 ⓒ News1 정지윤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우크라이나 검찰은 25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북한의 러시아 지원에 대해 침략범죄(crime of aggression)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을 무장시키고 파병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전투를 치르게 함으로써 북한 관리들이 기소될 수 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성명에서 "우리는 침략범죄에 대한 핵심 절차의 일환으로 그러한 개입의 모든 가능한 측면에서 증거를 문서화하고,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