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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KIA)가 한층 웅장해진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으로 개선된 준중형 SUV '더 뉴 스포티지(The new Sportage)'의 미디어 프리뷰 행사가 4일 성동구 성수동 XYZ SEOUL에서 진행한 가운데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부사장이 상품설명을 하고 있다.
'더 뉴 스포티지(The new Sportage)'는 기아가 3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상품성 개선 모델로 역동적인 도심형 SUV 이미지를 계승하면서 한층 미래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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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더욱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했으며,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모터 출력을 개선해 보다 여유로운 주행성능과 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및 영유아 운전모드 등 특화 주행 기술을 탑재했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 2가지 트림으로 선보이는 '더 뉴 스포티지'의 국내 판매가격은 2,836 만원부터 4,107 만원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아홈페이지 및 영업소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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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