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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12일 생활자원회수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립한 생활자원회수센터는 자력·비중·광학 선별기 등의 기계적 선별을 통해 유리·캔·플라스틱류 등을 효율적으로 분리해 하루 평균 재활용쓰레기 처리량을 3배까지 높일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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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상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