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강내규 전무(왼쪽)와 노도엽 전무.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사진은 강내규 전무(왼쪽)와 노도엽 전무.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전무 승진 2명, 신규임원 선임 3명 등을 포함한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이정애 사장은 유임됐다.


LG생활건강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5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진행했다. LG생활건강 측은 이번 인사에 대해 "미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다"며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를 실시하고 마케팅, R&D 등에서 글로벌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신규 선임했다"고 전했다.

전무 승진자는 ▲강내규 CTO(최고기술책임자) ▲노도엽 CHO(최고인사책임자)다. 강 CTO는 2015년부터 LG생활건강 리서치 앤 이노베이션 연구소에서 경력을 쌓았다. 지난해부터 CTO를 맡고 있다.


노 CHO는 지난해부터 LG생활건강 CHO를 맡고 있다. 2021년에는 LG전자 CHO부문 인사담당을 맡았다.

◇ 전무 승진 2명 ▲강내규 CTO ▲노도엽 CHO
◇신규임원 선임 3명 ▲이홍주 더후마케팅부문장 ▲허형종 재경부문장 ▲하원호 Innovative Oral Health Lab 수석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