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김경희 이천시장이 26일 관내 기업을 방문해 기업활동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김 시장이 방문한 제일엠앤에스는 1986년에 설립된 믹싱장비 제조업체로, 2차전지와 제약, 방산 분야의 주요 믹싱 제품을 업계 최초로 국산화한 기업이다.
회사측은 공장으로 진입하는 부발읍 가산삼거리에 기업체 현황 안내표지판 설치를 건의했다.
김경희 시장은 "요청하신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천=이상익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