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희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왼쪽)이 '가업승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선정된 업체에 '가업승계'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 사진제공=여주시
유준희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장(왼쪽)이 '가업승계' 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선정된 업체에 '가업승계'인증 현판을 부착하고 있다. /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는 28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근 3개소 소상공인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업체는 △한강 사진관(45년간 운영) △한울디자인(36년간 운영) △성월요(46년간 운영) 등이다. 해당 업체에는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 110만원씩 지원과 함께 '가업승계' 인증 현판도 부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