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타라티피에스가 제61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6일 타라티피에스에 따르면 이날 교과서, 도서 등의 주요 수출 품목으로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2006년 100만불 수출탑, 2010년 500만불 수출탑, 2013년 1000만불 수출탑 수상에 이은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매년 12월 5일 무역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주최하고 수출 증대에 기여한 업체에게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타라티피에스는 종합 인쇄 기업으로 인쇄출판물은 물론 패키지, 브랜드 굿즈 등 다양한 기업제작물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꾸준한 제품 개발, 해외 전시회 참여, 국제 인증 취득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키워왔다.
장원재 해외영업본부장은 "해외 고객들이 타라티피에스의 뛰어난 인쇄 품질과 물류 관리에 만족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해외 영업을 펼칠 예정"이라며 "한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인쇄 전문 기업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