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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 북측 DMZ승강장 앞에 민통선 내 유일의 6m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설치돼 7일부터 불을 밝힌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염원을 담은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크리스마스트리와 함께하는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의 특별한 연말 경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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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