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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출산을 축하하고 산모의 빠른 건강 회복을 돕고자 지역 내 산모 2258명에게 우수한 국내산 축산물꾸러미를 제공했다. 시는 총 1억6350만원을 편성해 지난 4월부터 '맘튼튼 축산물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꾸러미는 경기도 G마크 인증·식약처 HACPP 지정을 받은 5만원 상당의 우수 축산물이다. 산모가 한우, 한돈세트나 혼합세트 3가지 중 희망하는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자녀를 출산한 산모는 2025년 2월28일까지 경기민원24 또는 안양시 위생정책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 자원봉사센터, '세 살 봉사 여든까지' 프로그램 성과공유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13일 시청 별관에서 '안양형 새싹 프로젝트 세살봉사 여든까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새싹 프로젝트는 안양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조성한 '자원봉사자 명예의 전당'의 연계사업이다. 유년기부터 봉사에 대해 친숙하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도록 기획했다.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지역 내 4개 대학교(대림·성결·안양·연성)와 업무협약을 맺고 유아교육과와 네트워크를 구축해 유아 대상 전문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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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남상인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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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