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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내년 1월9일까지 본관 지하 1층에서 깨먹는 '하트 티라미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당도가 가장 낮은 오리지널, 레스스윗(less sweet), 솔티카라멜, 피스타치오, 레몬 얼그레이, 쿠키앤밀크, 밤 등 총 7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티라미수는 치즈, 달걀, 커피, 코코아 파우더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디저트로 '치즈케이크'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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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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