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한국남부발전(주)이 협력 중소기업 대표들과 상생협력 서약을 통해 '함께 성장'을 위한 상생의 가치 실현을 다짐했다.
남부발전은 지난 17일 부산 본사에서 5개 분야 10명의 중소기업 대표들을 초청하여 협력기업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통하면서 어려워지는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한 지속가능 성장을 함께 노력하기 위해 'Supply Chain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남부발전은 2024년 한해동안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국내·외 판로개척, 약자기업 및 지역활성화를 위해 지원했던 11개의 상생협력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원방식의 유효성 및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개선의견 등 중소기업 대표들로부터 의견을 경청했다.
김준동 사장은 "우리나라 전체기업의 90% 이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진출과 경쟁력 향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인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라며, "남부발전은 협력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의견수렴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중소기업과 함께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상생 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