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고양특례시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8일 고양시 낙우회, 한우협회 등 농업인 단체와 커피박을 이용한 탄소저감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8일 고양시 낙우회, 한우협회 등 농업인 단체와 커피박을 이용한 탄소저감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고양시 낙우회, 한우협회 등 농업인 단체와 커피박(커피찌꺼기)을 이용한 탄소저감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농업인 단체와 버려지는 커피박의 농축산 분야 활용과 화훼작물 병해 경감을 위한 기술개발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