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고양특례시는 지난 18일 고양시 낙우회, 한우협회 등 농업인 단체와 커피박(커피찌꺼기)을 이용한 탄소저감과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농업인 단체와 버려지는 커피박의 농축산 분야 활용과 화훼작물 병해 경감을 위한 기술개발에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고양=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