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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km 민생 돌보기 행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최북단에 있는 민통선 내 대성동 마을을 다시 찾아 확성기 소음을 차단하는 3중 방음창 등 공사 진행 상황을 살폈다. 현재 마을 46가구 중 43가구는 공사가 완료됐고 3가구는 마무리 단계로 내일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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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상인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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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