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전남 무안군이 긴급 민생안정대책으로 예비비 100억원을 투입, 무안사랑상품권 100억원을 추가 발행하고 할인율 10% 적용과 구매한도를 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한다. 판매 기간은 26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무안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가 촉진되고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과 군민 모두가 경제 부담을 덜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