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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얼빈' 포스터 |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하얼빈'의 우민호 감독, 배우 현빈이 '뉴스룸'에 출격한다.
27일 배급사 CJ ENM에 따르면 '하얼빈' 우민호 감독과 현빈은 오는 29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에 출연해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우민호 감독과 현빈은 '하얼빈'을 향한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를 비롯해 '하얼빈'에 관한 한층 깊은 이야기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안중근 장군을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던 지점들과 진심 어린 준비 과정은 물론, '하얼빈'을 연출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부분과 제작 비하인드까지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하얼빈'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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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