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후보자가 15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 청문회에 출석해 “극적인 변화가 없다면 중국이 향후 5년 안에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오는 1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중남미에 속하는 파나마·엘살바도르·코스타리카·과테말라·도미니카 공화국 등 5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미 국무부는 31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당국은 이번 순방이 △불법·대규모 이민 중단 △초국가적 범죄 조직 및 마약 밀매범 단속 △중국 대응 등 핵심적인 공동 관심사에 대한 지역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