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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광주송정복합 통합공공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 총 100가구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를 차등 적용하는 임대주택이다. 최대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입주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다. 입주 자격별 소득기준과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은 현장 접수를 지원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주택청약센터 또는 광주송정복합 임대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기도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공공임대주택 32만 가구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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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상인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