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첫 순이익 '2조클럽'…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 3연임 성공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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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순이익 2조원 달성을 이끈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3연임에 성공했다.
2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사장 연임안이 승인됐다.
앞서 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김 사장을 CEO(최고경영자) 후보로 추천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이며 2024년 1월 김 사장 취임 이후 순이익 2조원을 돌파하며 업계 첫 '2조 클럽'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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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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