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안전·품질·시공 역량을 갖춘 협력사를 포상했다. 사진은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맨 오른쪽) 등이 기념 촬영 하는 모습. /사진=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우수 협력사 시상식을 열고 상생 경영을 실천했다.

24일 CJ대한통운 건설부문에 따르면 지난 22일 CJ방배사옥에서 우수 협력사 시상식 '2026년 CJ 윈-윈 파트너스 어워즈'를 개최했다. 시상식은 주요 공종별로 우수 협력사를 선발·육성함으로써 동반성장의 기반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 민영학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대표이사 등 경영진과 건축·설비·전기 분야 8개 공종 우수 협력사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평가는 안전관리 역량, 시공 품질, 수행 실적, 경영상태 등을 종합 반영해 이뤄졌다. 선정된 우수 협력사에는 감사패와 시상금이 주어졌다.

민 대표는 "건설 공사비가 폭등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 함께 극복하고자 애써 주신 협력사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이 확보된 환경에서 소통과 협력, 진정성을 바탕으로 윈-윈하는 상호 협력의 기반을 다져나가자"고 강조했다.


철근콘크리트 공종 수상사인 김현섭 예인건설 대표는 "CJ대한통운 건설부문과 물류센터, 데이터센터 등 시공을 진행하며 품질에 있어 한 치의 타협 없이 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