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신규 회원 3개사가 추가됐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금투협. /사진=뉴스1


금융투자협회가 29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3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이날 가입한 회사는 서진자산운용, 엔라이튼자산운용, 체이스웨이자산운용 등 3개사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가지며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과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 규제완화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 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린다.


이날 3개사의 정회원 추가 가입으로 금투협 회원사는 총 585개사로 늘었다. 정회원 407개사(증권사 60곳 자산운용사 330곳, 선물 3곳, 부동산신탁사 14곳), 준회원 150개사, 특별회원 28개사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