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만3000달러 선까지 밀린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비트코인 가격이 지속해서 하락세를 보이며 7만3000달러 선에서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1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48% 떨어진 7만3752.24달러(약 1억1118만원)에 거래된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1.14% 내린 2009.38달러(약 302만900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1.72% 떨어진 710.10달러(약 107만원) 선을 오간다.

솔라나는 1.31% 떨어진 82.18달러(약 12만3800원), 모네로는 2.61% 밀린 363.66달러(약 54만8000원) 선을 오르내린다.


앞서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각)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4.91% 올랐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3.72% 뛰며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