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마켓]1억 아래로 밀린 비트코인…주요 가상화폐 모두 울상
김창성 기자
공유하기
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7만달러(약 1억730만원) 아래로 떨어지며 반등 기대감도 옅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외에도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모두 떨어졌다.
5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3.41% 떨어진 6만3117.55달러(약 9676만원) 선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2.75% 떨어진 1759.86달러(약 269만780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3.34% 밀린 599.10달러(약 91만8000원) 선을 오간다.
솔라나는 4.49% 하락한 67.79달러(약 10만3900원) 선을 오가지만 모네로는 3.11% 오른 382.03달러(약 58만5600원) 선에서 거래된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떨어졌지만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4일(현지시각)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2.23% 올랐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0.56% 오르며 거래가 종료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