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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동행미디어 시대' 증권 기자들이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과 투자 심리, 정책 이슈를 함께 분석합니다.
최근 지속해서 하락세를 보였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타며 1억원 선 복귀도 가까워진 모습이다.
15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0.93% 오른 6만5193.33달러(약 9903만원) 선을 오가며 거래된다. 전날보다 가격이 소폭 상승한 비트코인은 지난 일주일 동안에는 5.04% 올랐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1.61% 오른 1712.96달러(약 261만원)선을 오가며 지난 일주일 동안 4.66% 상승했다. 바이낸스코인(BNB)은 0.75% 오른 614.20달러(약 93만3000원) 선을 오가며 일주일 새 3.31% 뛰었다.
지난 일주일 동안 8.06% 상승한 솔라나는 이날 2% 상승한 70.18달러(약 10만6600원) 선을 오가고 있으며 하루 전보다 0.18% 올라 340.60달러(약 51만7000원) 선에서 거래되는 모네로는 일주일 동안 12.26%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지난 일주일 새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세계 최대 기업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지난 12일(현지시각) 기준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보다 3.18% 올랐다.
반면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같은 날 0.41% 떨어지며 거래를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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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