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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오는 8월 인천광역시 서해구 검암역세권 공공주택지구 B-1BL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암역 푸르지오 프라베뉴'는 지하 2층~지상25층, 3개 동, 전용면적 60~84㎡, 총 441가구 규모다.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전체 공급 물량의 약 75%가 특별공급으로 배정돼 무주택 실수요자는 민간분양보다 청약 기회를 넓게 가질 수 있다. 민간분양보다 10% 높은 신생아 특별공급 배정과 우선공급의 혜택도 적용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민간참여 공공분양의 장점과 푸르지오 브랜드의 상품성을 갖춘 만큼 8월 분양을 기다려온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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