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 사진=lOA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멤버 제니(JENNIE)가 신곡으로 글로벌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25일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한국시간)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 제니의 신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는 각종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랐다.


'레스 댄 어 러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한국과 미국 유튜브 비디오 트렌딩 1위를 동시 석권했다.

중국 3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넷이즈뮤직, 쿠거우뮤직에서 일제히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핫100'(30일 기준) 2위에 안착했고 글로벌 플랫폼인 애플뮤직 '톱 송' 차트에서는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 등 다수 국가 및 지역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전 세계 27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휩쓸며 올해 발매된 K-팝 솔로 아티스트 곡 중 최다 1위 신기록을 경신했다.


제니가 직접 작사와 작곡 전반에 참여한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경계선에 머무는 아슬아슬한 관계의 설렘과 아련한 여운을 감각적인 타이틀로 풀어낸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