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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3층 '버켄스탁' 매장에서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샌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버켄스탁의 발등을 덮고 있는 '보스턴 EVA 블랙' 모델은 초경량 샌들로 무취 합성 소재로 충격 흡수성, 방수성을 가지고 있어 해변 등 물에서도 착용하기 좋다. 코르크 소재의 슬리퍼로 유명한 버켄스탁의 대표 모델인 '취리히'는 스웨이드 가죽으로 어떤 옷차림에도 잘 어울려 사계절 내내 편하게 신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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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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