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자전거 세 대로 삼단 고층 자전거를 만드는 과정
어전귀(49·한국볼텍스) 씨가 지난 일요일 자전거 생활화를 위한 바람으로 직접 제작한 고층자전거를 타고 나왔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