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이 전략 스마트폰 '베가 R3'(VEGA R3, 모델명: IM-A850S/ 850K/ 850L)를 공개했다. '베가 R3'는 오는 25일부터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본격 출시된다.
 
베가 R3는 한손에 들어오는 5.3인치 대화면 쿼드코어,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최강의 슈퍼 배터리 팩, 자연색에 가까우며 밝고 선명한 내추럴(Natural) IPS Pro LCD 외에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했다.
 
'제로 베젤 기술'(Zero Bezel Tech)을 적용해 화면은 넓게, 폭은 좁게 구현했다. 얇은 베젤 덕분에 한손으로 폰을 잡는 것은 물론 화면을 터치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다. 한국인의 손 크기에 최적화된 5.3인치로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베가 R3의 전면은 고급 시계나 반지 등의 액세서리를 디자인할 때 사용되는 다이아커팅(Dia-Cutting)기법을 적용해 전체적으로 견고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또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배터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연구소의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국내 최대 2600mAh의 배터리 용량과 국내외에서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빠른 충전 시간으로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췄다.
 
국내 LTE 스마트폰 최초로 2600mAh의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다. 팬택은 전류소모를 최소화하고, 전력효율이 개선된 퀄컴의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S4 Pro를 적용해 360시간 이상의 연속대기시간과 LTE 스마트폰 중 가장 긴 14시간30분 이상의 연속 통화시간을 구현했다.
 
배터리 용량을 2600mAh로 늘리고 충전시간은 더욱 빨라지도록 연구소의 역량을 집중해 소비자의 스마트폰 사용 환경을 개선했다. 팬택연구소는 고속충전 설계와 2암페어(A) 충전기를 적용, 완전히 충전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약 100분으로 단축했다. 이는 약 3시간 걸리는 비슷한 용량의 경쟁제품 대비 1.6배 빠른 충전속도를 자랑한다. 스마트폰과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2포트 충전기도 업계 최초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