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137.36㎡
2회 유찰 13억44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00번지 우성아파트 15동 705호가 경매 나왔다. 대청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5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7층으로 남동향이며 137.36㎡(42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도곡역이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대치초등, 대청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1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3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등기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8억원에서 2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3년 1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9127


목동 아파트 95.22㎡
1회 유찰 7억6000만원

서울 양천구 목동 902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205동 502호가 경매 나왔다. 신목중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37개동 164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6년 10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향이며 95.22㎡(2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서로, 모새미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영도초등, 신목중, 한가람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파리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8억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3년 1월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2-13603

문정동 아파트 84.96㎡
2회 유찰 4억352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번지 문정래미안 아파트 131동 204호가 경매 나왔다. 문정초등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1개동 169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4년 9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층으로 동향이며 84.96㎡(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문정로, 송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8호선 문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문정초등, 문정중, 문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개롱근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35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전세권 1건, 가압류 2건 등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여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3년 1월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1-1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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