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060원대에서 거래를 마쳤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5.2원 오른 1061.0원에 마감했다. 이날 오후 2시20분쯤 달러당 1054.3원을 기록해 지난 1월15일 장중 기록한 연저점인 달러당 1054.5원 아래로 붕괴됐으나, 곧바로 수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