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한국타이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에서는 외형 성장세가 호조를 보일 전망이며, 출고 및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영업이익률도 3분기 대비 개선될 전망”이라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9000억원, 267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2014년에는 점진적인 글로벌 RE(교체용 타이어) 수요 호전과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 성장세가 2013년보다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덕산하이메탈은 “기존 제품에서의 점유율 하락은 방어하면서, 해외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재료시장 진입을 통해 시장 내 전반적인 점유율 상승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2014년에는 본사 반도체부문과 반도체 전구체를 생산하는 유엠티의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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