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을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새벽 1시15분 마지막 KTX 열차가 도착할 때까지 KTX 울산역 리무진버스를 1일 2회 연장 운행한다. KTX 울산역 리무진버스는 울산시 시외버스터미널과 태화강역을 연계 운행하는 시내버스 5개 노선유 운행한다.


또 울산역 KTX는 2910회, 30일 10회, 31일 121회를 증회해 359회를 증회 운행한다. 일반철도 태화강역 1일 36회와 울산 공항 1일 14편은 평시대로 운항한다.

고속버스와 시외버스는 노선별 승객수요에 따라 예비차를 투입 력적으로 운행한다. 심야 도착승객 연계수송위해 고속·시외버스 터미널심야시간(오후 11시~익일 오전 5시)에 택시 90대를 상시 배치한다.

오는 29일달 32일간은 승용차 요제를제시가용 이용자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한다.


설날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울산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울산체육공원(문수수영장) 주차장에서 셔틀버스 2대를 순환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