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수사과에 설치된 도서 인권보호 특별수사대는 광역수사대장을 특별수사대장으로, 광역수사대 2개(12명) 수사팀이 전담 편성됐다.
특별수사대는 대규모 단속 필요 시 경찰관 기동대 추가인력을 투입해 도서지역 염전, 양식장, 직업소개소 등에 대한 상시 수사체제를 갖추고, 염부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상습폭력·학대행위, 취업 알선을 빙자한 인신매매(무허가 직업소개소), 선불금 및 임금 착취, 정부 지원금 횡령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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