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의 나눔은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전문모금기관이다. 희망의 밥 나누기, 유산기부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두산그룹은 2012년부터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바보의 나눔에 10억원을 기부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