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씨에너지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685억원, 영업이익은 58억원, 당기순이익 4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13%, 42%, 18% 성장한 수치로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만을 거듭해온 지엔씨에너지의 실적 성장 행진이 지난해에도 이어졌다.
핵심 사업인 비상용발전기사업과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발전사업 모두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수익성이 높은 친환경 발전사업의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 이번 성장의 주효한 원인이라는 평가다.
또한 음폐수 해양투기가 2016년까지 전차적으로 전면 금지됨에 따라서 바이오가스 플랜트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점 역시 지엔씨에너지에 긍정적인 부분으로 수혜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안병철 지엔씨에너지 대표는 “신규 사업인 친환경 발전사업의 매출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기 시작하면 향후 회사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캐쉬카우인 비상용발전기사업뿐만 아니라 친환경 발전사업 성장에도 노력을 기해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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