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S&P500은 전날보다 3.22포인트(0.2%) 상승한 1877.03에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전날보다 61.71인트(0.4%) 오른 1만6421.89를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5.85포인트(0.13%) 내린 4352.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증시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3개만에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호재로 작용했다. 이날 미 노부는 지난주(1일 마감) 업수당 청구건수가 전달보다 2만6000건 줄어든 32만3000건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사태에대한 우려가 다시 증폭되면서 증시는 크게 상승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