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농협은 작년 기준 244개 시·도 및 시·군·구 일반회계 자금이 든 금고 중 68%인 167곳을 맡아 관리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자체의 금고은행은 지자체의 현금과 유가증권 출납·보관, 세입금 수납·이체, 세출금 지급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농협에 일반회계 자금을 맡긴 지자체는 경기도, 강원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남도, 전라북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제주도, 세종시 소속 시·도, 시·군·구의 대부분이다.
이 밖에 부산 강서구와 기장군, 대구 달성군, 인천 강화군과 옹진군, 광주 광산구, 울산 5개 구·군도 농협에 일반회계 자금을 맡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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